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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작성자: 이헌택목사

    전도서의 솔로몬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때에 관한 통제권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저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을 뿐이다
    저자는 선포합니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떄가, 
    지금 하나님 앞에 부여된 유일한 한때
    주님 주신 아름다운
    또 다시 오지 않을 어떤 때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지금 우리가
    저와 여러분이 함꼐하는 이때
    누리고 있는 이떄가

    얼마나 오래될까요? 
    얼마나 지속될까요? 

    답은 모른다입니다 .

    일상을 풍성하게 누리던 그때
    코로나가 닥쳐오자
    우리는 당황했습니다. 

    비상의 상황에서
    일상이 그리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일상을
    찾은 듯 보이는 때를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들이 그토록 찾고 싶어했던 일상
    그 일상 가운데
    충분히 누리고 있습니까? 

    그 일상을 붙들고
    하나님이 주신 한 때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우리의 삶의 모습들
    늘 반복되지 않습니다
    늘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청년의 때에
    여러분 이 때를 잡으시고 누리십시오

    주님이 오늘 하루를
    기쁨으로 주 안에서 만끽하며
    내게 주어진 것을 감당하는 때에

    여러분은 오늘 하루
    하나님이 나를 만족케 하셨다 고백하며
    주님 주신 풍성한 삶,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