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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갖도록 디자인된 우리

작성자: 이헌택목사

    로마서 12장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 믿고 구원 얻은 우리가
    드려야할 영적 예배
    삶에서의 예배가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로마서 12장 11절,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여기서 열심을 품는다는 말은
    그저 너 열심히 해 수준의 열심이 아닙니다

    이 열심은 히브리어 직역 버젼으로는
    성령에 의해 불이 붙은 상태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얼마나 열정이 터지는 분이신줄 아십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아가서의 8장 6절말씀이죠
    6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사야서 37장 32절의 말씀이죠
    32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여기서 보여지는 하나님의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열정 그리고 사그라들지 않는 불꽃입니다

    우리를 살리는 뜨거운 마음.
    인간적인 표현으로 낮춰 말하면 사명감,
    그것이 그의 중요한 특질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무엇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 닮게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 또한 그와 동일한 마음의 욕구
    마음의 디자인이 있습니다

    그 디자인은 바로
    우리는 무엇인가를 위한 사명에 붙들릴때 
    열심을 가질때,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왜 게임중독에 빠집니까? 
    일상에서 모험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상에서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어떤 사명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
    그래서 뜨거움과 열정을 갈구하는 우리들은요 
    본능적으로 무감각하고 단조로운 것 싫어합니다. 

    하지만 이 사회는 그저 계량화된 평가 구조와
    획일화된 사고 방식속에서
    우리 마음에 무미건조함을 유발시키며
    많은 이들을 무감각한 자로 살게 하는 방향성을 갖게 합니다. 

    이때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너는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성령에 의해 불이 붙어서 주를 섬기라

    축복하기로는 여러분 모두에게
    열정 터지는 일이 있기를
    바꿔 말해 하나님 닮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언제 가능합니까? 

    복음 안에서 마음에 성령의 불이 붙어,
    주를 섬기는 일에 헌신할때

    이것 안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 가운데 
    망가진 그곳을
    구제와 섬김과 수고와 회복으로 섬기며 나아가는 모든 일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그 일을 통해 
    주의 마음을 시원하게 할때에, 
    주님을 뜨겁게 높여드리며 나아가면, 
    우리 마음에도 참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에 의해 불이 붙은
    그 열심이 부디 저와 여러분의 열심 되기를 원합니다

    그 열심 가지는 것이 
    곧 하나님을 닮는 길이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유일한 갈 길인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