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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지대는 없다

작성자: 이헌택목사

    현대인들이 모두 꿈꾸는 하나의 로망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로 자유입니다. 
    우리는 늘 자유케되길 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자유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대한성서공회. (1998). 성경전서: 개역개정 (전자책, 롬 6:17–18). 대한성서공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죄로부터 해방되어서
    어디 안으로 들어가는지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말합니다

    믿음올 구원 얻은 자는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변모된다. 

    바꿔 말하면 그 주체는 달라졌으나
    종이긴 종이라는 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정한 자유는 어디있습니까? 
    구원의 본질은 어디있습니까 ? 

    다른 것을 쫓는데 있습니다. 

    더이상 우리 육신이 원하는 것
    그저 내 눈에 보기 좋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품고
    하나님이 보시는 것을 함께 바라 보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는
    무엇을 느낍니까? 

    참 자유
    주 안에 있는 참 자유, 

    아무것도 안할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주의 뜻을 쫓을때 행복한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할때가 아니라
    주님 마음대로 할때 
    우리는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주님 마태복음 11장에서 말씀하십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진정한 자유는
    주님의 멍에
    주님의 삶의 방식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데 있습니다.

    그 멍에는 쉽고 그 짐은 가볍고
    우리를 힘나게 합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들이
    이 진리를 깨닫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