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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한복판에서

작성자: 이헌택목사

    사도 바울은
    자신을 대적하는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너희 가운데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결단하였다. 

    때로 우리는 우리의 정리되지 않은 감정을
    남들에게 배출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슬픔과 아픔과 어려움을
    그저 토로해버립니다

    떄로 그런 일들이 필요할지 모릅니다
    그렇게 받아줄 누군가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행동들은
    우리도 상대방도 근심 가운데 함께 몰아넣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근심 가운데서
    우리의 감정이 그저 배설되는 것이 아니라.
    한번 숙성되고 정리되길 원하십니다

    특별히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리되길 원하십니다

    내 마음 나도 모른다 하지만
    내 마음 하나님은 아십니다

    내 근심 가운데
    새로운 해석의 길을 넣어주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나도 남도 근심이 아니라 사는 방향로 갈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정리되지 않은 감정은 하나님 앞에서만 정리될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