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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곳, 거기에서

작성자: 이헌택목사

    복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복 있는 자리를 차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을
    복있는 곳으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요셉이 복이 있는 자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잘 보면 그가 있는 곳이 진짜로 복이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 한결 같이 어둡고 사회의 밑바닥 같은 곳들입니다. 

    그런데 바로 거기에서부터,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막연하게 환경을 탓하고 나의 배경을 탓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바로 거기에서부터 키워나가십니다. 이 진리를 모른채 아직도 40년 광야를 돌았던 이스라엘 백성처럼 빙빙 도는것만 같은 삶을 사는 여러분이 있다면, 기억하십시오! 주님은 지금 거기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