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을 읽다가 눈에 확 들어온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사도행전 2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성경이 말하는 최고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바로 용서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지은 죄들에 대한 면책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를 매달아 죽이는 일에 동조한 죄인들에게 이렇게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죄없이 함을 받으라.
예수 안에서 너의 인생 이제 새롭게 나아갈수 있다.
지금이라도 주의 이름을 부르라.
우리는 과거에 너무 집착합니다.
자책감과 낙심, 나에 대한 책망들이 나의 부정적 마음을 형성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 무엇일까요?
예수의 이름입니다.
지금 돌이켜 다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그분을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고, 나의 처절하고 비참한 과거에 대한 구원을 이룰 구세주로 인정한다면
그때 우리에게 무엇이 임합니까?
죄없음, 그리고 새롭게 됨
저는 오늘도 이 은혜를 저와 우리 청년들이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를 믿음으로 그 동굴에서 뛰쳐 나오십시오,
지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거기에 죄없음이 있고, 새롭게 됨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