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인물 중에
제가 특별한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
한 명이 있습니다.
바로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입니다.
아히마아스는
성경에 많이 언급된 인물은 아닙니다.
제사장의 아들로서
그 직분을 다한
충성된 자로 추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사무엘하 18장에
나온 아히마아스의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게 된
다윗의 삶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역전의 승리를 얻게 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승리하였으나
상대방은 자신의 아들
압살롬입니다.
이 압살롬에게
다윗은 선처를 베풀기를 원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반역한 그 아들이
결코 죽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반역을 다스리는 과정에서
그의 아들이 죽고 맙니다.
요압은 즉시
구스 사람을 보내
이 소식을 전하게 합니다.
그런 요압에게
아히마아스는 한사코 요청합니다.
제가 먼저 가겠습니다.
끝까지 반대하는 요압에게
제가 가야만 한다는 외침을 던지고
그는 달려갑니다.
전장에서
다윗에게 달려가는
그의 발걸음이 얼마나 빨랐던지
한참 전에 출발한
구스 사람보다도
더 빨리 다윗에게 도착합니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
왕이여,
승전보를 전하나이다.
왕은 묻습니다.
내 아들 압살롬은 어떻게 되었느냐.
아히마아스는
얼버무립니다.
결과를,
그 참혹한 죽음을 다 알고 있지만
그는 얼버무립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다윗이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주군을 사랑하는 신하의 마음에는
순전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상 받지 못할 소식이라고
요압이 말렸지만
아히마아스에게는 상이 아닌
사랑이 문제였습니다.
상은 잠시만 우리를 나아가게 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끝까지 나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을 상으로 봐도
꽤 전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도
다른 그 어떤 것도
그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상을 넘어
사랑으로 달려가십시오.
그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이요
우리의 길을 완주할 수 있는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저의 삶에
그 사랑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특별한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
한 명이 있습니다.
바로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입니다.
아히마아스는
성경에 많이 언급된 인물은 아닙니다.
제사장의 아들로서
그 직분을 다한
충성된 자로 추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사무엘하 18장에
나온 아히마아스의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게 된
다윗의 삶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역전의 승리를 얻게 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승리하였으나
상대방은 자신의 아들
압살롬입니다.
이 압살롬에게
다윗은 선처를 베풀기를 원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반역한 그 아들이
결코 죽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반역을 다스리는 과정에서
그의 아들이 죽고 맙니다.
요압은 즉시
구스 사람을 보내
이 소식을 전하게 합니다.
그런 요압에게
아히마아스는 한사코 요청합니다.
제가 먼저 가겠습니다.
끝까지 반대하는 요압에게
제가 가야만 한다는 외침을 던지고
그는 달려갑니다.
전장에서
다윗에게 달려가는
그의 발걸음이 얼마나 빨랐던지
한참 전에 출발한
구스 사람보다도
더 빨리 다윗에게 도착합니다.
그리고 그는 말합니다.
왕이여,
승전보를 전하나이다.
왕은 묻습니다.
내 아들 압살롬은 어떻게 되었느냐.
아히마아스는
얼버무립니다.
결과를,
그 참혹한 죽음을 다 알고 있지만
그는 얼버무립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다윗이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주군을 사랑하는 신하의 마음에는
순전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상 받지 못할 소식이라고
요압이 말렸지만
아히마아스에게는 상이 아닌
사랑이 문제였습니다.
상은 잠시만 우리를 나아가게 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끝까지 나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을 상으로 봐도
꽤 전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도
다른 그 어떤 것도
그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상을 넘어
사랑으로 달려가십시오.
그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이요
우리의 길을 완주할 수 있는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저의 삶에
그 사랑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