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사님이 걸어가는 한 분에게
전도지를 주며 말합니다.
예수 믿고
죄사함 받으세요
그리고 천국 가세요
늘 들어온 말이지만
죄 사함 받으라는
그 말이 귀에 확 들어왔습니다
죄 사함 받을 수 있다는 것
참으로 큰 특권이지요
죄 사함 받는 자에게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유함이 있습니다
죄 있는 우리가 스스로를 자학하고 자책 하며
아무리 머리를 찧으며 계단 위를 올라갈지라도
답이 나오진 않습니다.
오염된 물질로 가득한 생수병에
아무리 물을 새로 부을지라도
마실 수 없는 물인것은 마찬가지이지요
우리가 무엇을 한들
자꾸만 검은 나의 속만 더해질 뿐입니다.
죄를 짓지 않겠다고
아무리 외치고 몸을 볼펜으로 찔러가며 의지를 다해볼지라도
결국 우리는 확인하게 됩니다.
작심 삼일
아니 좀 길면 작심 삼개월
죄악을 의지로 끊을 수 있었다면
세상의 모든 중독 치료 센터는 사라지고 말았겠지요
그렇습니다
죄인에게는
외부적 은혜가 필요합니다
죄인이라 선포하시는 그 심판장의
자비로운 용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은
그 용서를 그저 선물로 주기 원하셨습니다
무엇입니까?
당신의 아들을 의지함으로 베풀어지는
전적인 용서의 은혜.
죽어야 하는 내가 아니라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신
그 하나님 아들의 이름을 의지할때 나타나는 은혜.
우리가 예수의 이름을 의지할때
우리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예수의 죽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거룩하신 아들이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을
오늘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죽어야 하는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그 대속의 은혜로
저를 다시 받아주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죄없이 함을 받으십시오.
그것은 매일 이루어져야 하는 작업이며
주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먼저 해결되어야 할 가장 큰 조건이기도 합니다.
사도행전 3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주의 이름을 의지하는 자들에게만 나타나는
이 놀라운 특권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은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