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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인도네시아청년봉사단 A팀 암비아시리 교회 페인트 칠 사역

작성자: 박이삭

    6월 30일(주일) – 7월 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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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지역 교회를 맡고 계신 띠띤 목사님에게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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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펠라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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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십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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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놀이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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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극팀 공연전 기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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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극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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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청년들이 함께 사진을 찍어봅니다>

     

    ● 차량이 늦게 도착하고 도로의 정체로 인해 길리마눅에 늦게 도착해 약간의 휴식만 취하고 일어나 주일예배를 드릴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필라델피아 교회에서 준비해 준 아침을 먹고 암비아사리 교회로 향했습니다. 예배는 뜨거운 찬양인도자와 싱어들의 혼신의 찬양, 그리고 드럼, 베이스, 건반 등의 악기로 드려졌습니다. 띠띤목사님은 우리도 동일한 주 안에서의 형제임을 설교를 통해 증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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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트팀이 칠하는 동안에 어린이들과 함께 놀아주었습니다> 

     

    ● 오후사역은 교회 옆에 증축된 건물의 벽을 칠하는 페인트 작업이었습니다. 청년들은 힘들고 냄새 때문에 힘들 텐데도 전혀 그런 기색 보이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말리지 않았다면 밀폐된 공간 안에서의 페인트 냄새로 인해 저녁에 머리 아프다고 호소할 지경이 될까 우려되었다. 자주 교대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지치지 않으라고 돌아다니며 말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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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을 하려면 벽의 고르지 못한 부분들과 틈을 메워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이미 사람을 사서 해 놓은 상황이었습니다. 롤러와 페인트붓 등을 이용해 (수성)페인트를 칠해 나갔습니다. 천장의 높은 부분들은 롤러에 대나무 막대를 연결해 칠해 나갔습니다. 하나 하나 칠해 나갈 때마다 보람은 늘어납니다. 다른 어떤 사역보다도 오래 기억에 남을 일일지도 모릅니다. 아마 10년 뒤에 누군가와 이 곳을 다녀간다면 페인트칠한 것을 얘기하며 자랑스러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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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벽을 칠하고 다시 내부로 들어가 내벽을 칠하는 작업으로 나아갔다. 다음날까지 하는 사역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끝내버릴 기세로 나아갔습니다. 자매, 형제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열심을 내며 빼지 않아서 좋아 보입니다. 서로 경쟁하듯 하진 않지만, 서로 자발적으로 하겠다는 모습은 칭찬이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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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팀이 페인트 칠하는 동안에도 각 팀을 오가며 계속되는 의료사역>

     

    ● 칠하는 동안에 다른 인원들은 사다리를 붙잡기도 하고, 페인트를 날라 주고, 서로 필요를 따라 돕는 화목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형제가 연합함을 보여주는 화목한 A팀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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