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각자의 재능으로 7월 4일 토요일 전도 초청잔치에 터키 사람들을 초청하기 위한 초대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공원, 광장, 거리 등 여러 장소에 가서 전도를 했습니다.
복음을 마음껏 전할 수는 없었지만,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가까워진 후 예수님에 대한 책과 DVD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초청잔치에 와서 무언극, 선교무용, 그리고 청년들의 구원간증을 통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초대장을 나눠주었습니다.
<사진: 이건희, 김주찬, 주사랑, 조윤희, 조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