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4일 오후에는 팀을 나누어 이 곳 MK (Mission Kids) 스쿨에서 라커를 페인트칠 하고 창고를 정리하는 봉사를 했습니다.
여기는 이십여 년 전 미국 선교사님들이 설립하신 학교입니다.
터키에서 사역하고 계신 한국 선교사님들이 많아서 현재는 반 정도가 한국 학생들입니다.
이 보배로운 자녀들이 이 학교에서 말씀으로 잘 양육 받아서 하나님의 일에 크게 쓰임받길 소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청년들이 마음을 다해 봉사를 했습니다.
5시간 동안 페인트칠을 하고, 책장을 옮기고, 창고를 정리하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청년들은 즐거움으로 이 일을 섬겼습니다.
<사진 : 이건희, 주사랑, 조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