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에 보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1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저는 이 말씀을 보며
늘 힘을 얻습니다
왜입니까?
이 말씀을 반대로 적용하면
주님이 심으신 것은
절대로 뽑히지 않는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에 있어서
너무 많은 고민거리들을
다 떠 안고 살려고 하지마십시오
그 형제가 나를 너무 괴롭게 합니까? 그 연인과 어떻게 해야 할지
헤어져야 할지
계속 있어야 할지 고민입니까?
고민될때
스스로 최고의 정답을 내려고 하기 보다,
한가지만 기억하십시오
주님이 심지 않은 거라면
그 인연도 결국 떠난다
주님이 심으신 거라면
어떻게든 다시 온다
이것은
운명론적 발상이 아닙니다
온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요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마태복음 10:30)
말씀하시며
나의 삶의 작은 부분도 관심 있다 말씀하시는
그 주님에 대한 신뢰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넘칠때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주께서 심지 않은 것은
어차피 뽑히리라
그러나 심으신 것이라면
내가 하는 이 일들 가운데
분명히 열어주시는 일들이 있으리라,
사람이 어찌하여도,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찌하지 않아도
열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떄론 믿음이라 불리워집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