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무심하게 이야기 합니다.
응응, 그렇게 하자,
영혼 하나 없는 저의 목소리에
아내는 이야기합니다
자기 듣고 있는거 맞지?
사람도 압니다.
대화 하는 상황이 중요한게 아니라
대화 하는 그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 예수
그리고 삼위일체 그 하나님은,
진리이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인격이신 분이십니다
가짜 신은,
형식적 제사와
의식의 반복으로 만족시킬지 모르나
진짜 하나님이신 그분은
그런 것에 만족하지 못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의 마음을 원한다.
아니 너의 모든 것을 원한다
호세아 6장 6절의 말씀입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제사와 번제는
형식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형식 속에
뭘 담기 원하십니까?
당신을 알아가는 것,
당신이 주신 그 사랑을 아는 것.
신앙생활이 어려운 이유는,
기계적인 반복과
헌금 생활
교회 봉사등으로
하나님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온 삶이
주 안에 거하는 것을
주께서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의 죄는
예배 드리지 않은 죄가 아닌,
하나님을 기계로 취급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말씀하십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저는 그래서
늘 하나님
우리가 믿는 그 주님을 표현하기를
최고의 로맨티스트다 라고 말합니다.
왜입니까?
그분에게 가장 최고의 것은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여겨지는 것은
그를 알고
그를 깨달아
마음에서 그를 기뻐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그 상태
놀라운 사랑 안에 거하는
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이 로맨틱의 최고봉
우리 주님 앞에
여러분은 무엇을 오늘 드리며 나아가시겠습니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