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서는 이강호 선교사님과 함께 사역합니다.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렘 공항에 도착해서
곧바로 동북부인 탄가 지역으로 이동해서 그 곳에서 주로 사역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약 40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킬리만자로 바로 밑의 아루샤에서 사역을 하고 돌아오게 됩니다.
탕가지역과 임마누엘학교사역, 마사이족 사역,
어린이사역, 노방전도, 매일 매일 생명의 쌀 나누기, 등
여러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용은 현지에서 계산이 오는대로 올리겠습니다.
국립공원을 들려오는 비용을 포함하면 160만원에서 170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회에서 지원되는 금액은 1인당 65만원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