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는 윤형로 선교사님과 함께 합니다.
우간다 나이로비 공항에 도착해서 나이로비 시내에 있는 세계 최대지역인 키베라 지역과 또 다른 빈민지역인 가리오방기 지역에서 사역을 합니다.
그리고 남동쪽으로 3-4시간 가면 마사이족이 모여사는 거주지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쿠르에 들러 사역을 마치게 됩니다.
이 곳에서는 특별히 빈민지역의 사역이 많게 될 것 같습니다.
빈민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지 보게 됩니다.
약 300킬로미터의 일정입니다.
비용은 현지에서 계산이 오는대로 올리겠습니다.
국립공원을 들려오는 비용을 포함하면 160만원에서 170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회에서 지원되는 금액은 1인당 65만원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