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는 김동국 선교사님과 파트너가 되어 사역합니다.
우간다 엔테베 공항에 도착해서
수도인 캄팔라, 그리고 동북부인 솔로티를 거쳐 서부 지역인 카툰쿠루를 다녀오게 됩니다.
이 곳에서는 현지 학교와 조인해서 하는 사역이 많을 것 같습니다.
초중고등학교를 다 방문하게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약 800킬로미터의 일정입니다.
비용은 현지에서 계산이 오는대로 올리겠습니다.
국립공원을 들려오는 비용을 포함하면 160만원에서 170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회에서 지원되는 금액은 1인당 65만원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