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잠깐잠들었는데 새벽이에여~~~ㅋㅋㅋㅋ
글쓰고 자라했는데 zzz
잠이 오질않아서 새벽기도갔다가 글 남깁니다.
저는 선교가 결코 쉽지않음을 깨달았고, 인디안타밀족들이 여전히
스리랑카에서도 노예생활을 하며 거친손, 다녹아변색된 이 불평
없이 하루에 1,500원으로 삶을 꾸려나가 는것을 보며 하나님께서도
가슴아파하시며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그분들 삶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영접하길 간절히 원하고 소망합니다.
그분들께 죄송하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주신 많은복들을 다시 감사
하며 스리랑카선교를 보내셔서 그분들로인해 저의마음을 만져주심
을 또한 감사하며, 한날의 추억이 되질 않길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길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