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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있으리라~ 이땅에!!!

작성자: 최윤이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동입니다 ♥

    선교여행중 주님이 주신 커다란 선물에 대해 함께 나눠여^^*

    출발직전 까지도 저에겐 두근두근… 두려운 맘이 아주 컸습니다.
    선교를 위해 기도 하면서.. 주님께 모든걸 다 내려놓겠습니다.
    나의 의지가 아닌 주님의 의지대로 주님이 행하시는데로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며 나아갔지만 자꾸 나의 생각이 앞서간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기도하며, 어제 마저 못꾸린 짐을 하나씩 싸면서.. 다시한번 주님께 모든걸 내려놓겠습니다.
    주님이 중심이 되어 나아가게 도와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며, 어제 저녁과 다른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로 갔습니다.

    여러 형제, 자매들의 짐 가방과 조금은 들뜬듯한 느낌을 받으며.. 아~정말 주님이 예비하신 그곳 스리랑카를 드디어 가는구나.. 실감하겠더라고여,..

    긴 비행을 하고 도착한 스리랑카 공항..
    그곳의 공기, 날씨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아~~~ 생각했던데로.. 숨이 콱 막히더라고여..
    후덥지근한 몸과 알수없는 여러 냄새들…
    하지만 그 냄새들과, 후덥지근한 날씨.. 까지도 주님께서 만드신거야…라고 생각하며 잘 이겨낼수 있었습니다.

    첫날… 트린코말리에서 보낸 하루…
    쓰나미 피해지역인 이곳에서…많은 영혼들이 먼저 세상을 떠났지만, 태어난지 5일밖에 안되는 새생명을 보면서..아~~ 이곳에서도 주님의 일하심이 보이는구나..참 감동을 주셨고여..

    둘쨋날..바티콜리아에서 보낸 하루..
    길거리에서 준비한 부채춤, 워쉽, 드라마를 보여드리며, 준비한 부채와 전도지를 나눠주는데…
    하나님…
    이곳에 예수를 알아야 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예비해 두셨군요… 생각하며..
    천천히 그들에게 외쳤습니다~!
    believe in jesus ~
    The happy life in jesus~

    셋째날.. 누아라 엘리야에서 보낸이틀..
    와~~~~ 하나님이 정말 아름답게 만들어놓으셨구나..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첫째날갔던 트린코말리와 또다른 스리랑카~! 비록 신분제도가 매우 심해 어렵게 살아가는 인도 타밀족들을 보면서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그분들의 순수한 눈망울과 없어보이던 소망가운데.. 복음을 전하며 그들 맘속에 예수를담고 산다면, 그들에겐 이보다 더 좋은 희망과 소망이 어딨겠느냐 라고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손을잡고 기도하며 함께 눈물을 흘리고 함께 찬양하며 이곳에서 주님이 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하여 다음 세대에서는 지금 이사람들이 예수를 전하여 누아라 엘리야가 더 아름다운 곳 예수 천국으로 변하게 하여주옵소서… 아멘..

    콜롬보에서 보낸 이틀..
    매달 첫주에 성찬식을 하는 교회, 새로운 성찬식을 경험하게되었으며, 우리가 준비한 퍼포먼스 가운데 박수를 처주던 그분들에게 내가 줄 사랑과 복을 오히려 내가 받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불교신자와 힌두교신자가 많은 스리랑카~!
    그곳에 우린 단 한명의 사람에게라도 복음을 전할수있고, 예수를 전할수 있음에 기뻤으며, 감동의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아~~~ 아름다운 세상.. 주님이 주신 나라 이곳!
    이들이 주님만이 오직 하나뿐인 신이라고 선포할때까지 스리랑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맞다… 주님이 계획하신 이 일들..
    싸우지 않고 서로 도와가며 화합하여, 8박 9일이란 일정가운데 서로 격려하며 서로를 섬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안에서 하나였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