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함께했기에 너무 기뻤던 우리 선교팀 한사람 한사람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땅을 밟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많은 것들을 직접 보여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차밭에서 태어나 차밭에서 하루일당 1500원을 위해 일하다 차밭에 묻히는 100만 인디언 타밀의 삶의 현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힘겨운 삶 속에 하나님이 소망이고 꿈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소망을 품을때 지금은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그 땅이 살아날 것을 신뢰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이 보여주신 많은 것들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함께했던 선교팀지체들과 기도로 지켜주신 청년부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차밭에서 태어나 차밭에서 하루일당 1500원을 위해 일하다 차밭에 묻히는 100만 인디언 타밀의 삶의 현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힘겨운 삶 속에 하나님이 소망이고 꿈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소망을 품을때 지금은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그 땅이 살아날 것을 신뢰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이 보여주신 많은 것들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함께했던 선교팀지체들과 기도로 지켜주신 청년부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