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형석집사님의 토요일 복음반 입니다^^
저희들은 지난 11월 3일 아홉 번째 만남을 가지고 10일 열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두주에 걸쳐서 진행된 하나님의 말씀중 ‘기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이번에 나눈내용
3. 성장 : 일대일 양육 성경 공부
네번째 만남 / 하나님의 말씀 – 기도
◎ 기도란 어렵다?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혹시 기도를 유창하게 또는 현란하게 하려고 노력하시는건 아닙니까? 기도는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기도란 하나님아버지께 있는 그대로를 솔직한 대화로서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기도도 받아주십니다.
기도는 쉽고 재미있는 것임을 잊지마세요
(하지만 공중기도는 지혜롭게 해야합니다.)
◎ 기도란 무엇인가
1. 기도의 대상
기도는 혼자서 하는 참선이나 명상이 아닙니다. 참선과 명상은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기도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2. 기도의 자격
기도는 오직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할수 있습니다.
3. 기도의 목적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는데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친밀해 질수 있습니다.
4. 기도의 장소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든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어느곳에서 기도를 하든지 그것은 하나님과의 1:1만남으로 이어집니다.
5. 기도의 자세
기도는 구체적인 내용을 아뢰는 것입니다. 어떠한 내용이라도 상관없이 구체적으로 진실되게 기도드리시기 바랍니다.
◎ 어째서 기도해야 할까요?(기도의 유익)
기도를 해야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몇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로서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과의 거룩한 교환은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해주며 결국 나를 영화롭게 해주십니다.
셋째,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넷째, 나의 소망을 아뢰기 위해서입니다. 기도중 가장 낮은 기도는 나의 소망을 아뢰는 기도입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을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원동력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말씀과 기도는 신앙의 두 수레바퀴임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 무엇을 기도해야 할까요?
크게 다섯가지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찬양과 고백, 감사와 중보 그리고 간구입니다.
1. 찬양
찬양이란 기도중에 하나님을 높이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이해한 상태에서 ‘합당하게’ 날마다 삶 가운데서 ‘의지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2. 고백
고백이란 회개기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고백함으로서 죄사함을 받을수 있습니다. 죄사함을 얻고 나면 그 자리에 평함이 채워지게 됩니다.
3. 감사
감사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더욱더 잘 알게 되시기 바랍니다.
4. 중보
중보란 하나님과 다른사람 사이의 중재자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곧 이는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다리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 중보기도의 방법에는 크게 세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➁ 처지가 동감되어야 합니다. (ex. 선교에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➂ 간구가 필요합니다. 예배또는 선교가 끝난후에 진정한 예배와 선교가 시작됩니다.
● 중보기도의 내용으로는 크게 네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➀ 하나님을 바르게 알기 위해서
➁ 전도자의 사역을 위해서
➂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➃ 평안한 생활을 위해서 → 민족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5. 간구
간구란 똑같은 제목을 가지고 은혜를 받을때까지 계속적으로 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간구는 ‘기도의 권리장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간구의 자세와 방법으로서 우선 기도로서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두두려야 합니다.「마태복음7:7-8」<구하라 → 찾아라 → 두두려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의 패턴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Yes입니다. 두 번째는 No입니다. 여기서 No란 ‘안돼’의 의미가 아니라 ‘정정’의 의미를 지닙니다. 세 번째는 Wait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다리면 더 좋은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어떤 기도든 유효합니다. 하지만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응답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확신있는 기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거한다는건 체류가 아닌 영주의 개념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사로잡은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곧 임재가 있는 삶을 살수 있게 해줍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영광과 임재는 짝입니다.
육체의 정욕이 아닌 성령의 소욕을 따라서 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모든 권세를 지니고 계신 분입니다. 우리는 이와같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고 구하는 것은 모두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단순히 우리가 위대하신 하나님을 그저 믿기를 바라십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면 선을 이루실 것입니다.
“기도란 미래의 모습에 대해서 드리는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모습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결정판을 생각하지 마세요. 기도는 부담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기도란 쉽고 재미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