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
인도선교의 잠자는 버스’ 에 이어
유럽선교의 잠자는 버스2 가 탄생했습니다….
(인도편 잠자는 버스는 인도선교방 참조)
인도선교의 잠자는 버스’ 에 이어
유럽선교의 잠자는 버스2 가 탄생했습니다….
(인도편 잠자는 버스는 인도선교방 참조)
<잠자는 버스 2>
잠자는 버스는
유럽에도 있었다네
알렉산드로’가 운전하는
잠오는 버스
앞에서 하시는 말이
잘 안들려도
마음으로 이해한다네
우리를 태운
잠오는 버스
꿈속 유럽광장에서도
하나님을 전한다네.
sat 8 july 잠오는 버스안에서 잠을 참으며 쓰다…
<보고싶은 얼굴들..>
보고싶은 사람들로
잠 못이루는 이밤
여기는Czech praha
유스호스텔..
보고싶은
가족들, 같은팀원들
친구들.
한명한명 생각하며
잠 못이루는
체코에서의
첫날밤
다음은 다혜가 쓴 시.
<쪼꼬 날다>
오늘도 나는 건호오빠 옆자리,
건호오빠는 건빵이다.
쿠션이 빵빵해서 좋아하고 있는
어처구니 살짝꿍 없구나.
2. 오늘도 나는 혜진언니 옆옆자리
혜진언니는 눈썹이 뷰리풀이다.
이상한 시쓰고 좋아하고 있는
어처구니 살짝꿍 없구나.
(독일에서 방콕가는 비행기에서.. )
다음은,
건호오빠가 쓴시,
<떠따 비행기>
저 하늘이 날 부르는 구나
많은 사람들은 하늘을 보기위해
나를 찾는다.
난 저 높이 날고 싶다.
태양과 구름도
같이 같이 가는구나
더 높이 높이 날고 싶구나
저 하늘이 날 부르는 구나
다음은, 내가쓴시
<떠나는 마음>
아쉬운 마음
떠나는 마음
가는마음
아쉬운 마음
가야할때를 알고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mon 10july germany 하늘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