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미니 홈피 에서 사진을 올리다가 청년부 계시판에 글을 올리고 싶어 글을 적습니다. 28일팀원들은 지금쯤 다들 자고 있겠네요. 전 시차를 적응 시키기 위해 1시간 정도 눈을 잠시 부치고 22시까지 자지 않으려고 견디고 있습니다.
유럽 선교때 정말 하나님만을 바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도도 정말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전도부채를 거절하는 유럽인들을 위한 기도, 공연을 본채 만채 지나가는 유럽인들을 위한 또 아픈 지채를 위한 중보기도, 복음을 전했을때 거절당해 낙담된 나의 영혼을 위한 개인 기도, 리디머 공연하며 속으로 드렸던 기도. 지금 생각해보니 기도 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상상이 안갑니다.
유럽가기전 금식한 날 금요 철야 예배때의 말씀 뒤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 볼수 있는 깜냥 .
그것을 위해 기도했고 또한 순종과 화평을 기도했었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유럽가기전 우리들이 모여 버스와 기사님과 모든것들을 위해 기도한 것들이 안토니오 아저씨와 살바토르 아저씨를 붙혀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였던것 같습니다. 또한 순간 순간 작은 일들에 대해 기도했던 시간들과 그것들이 이루어 진 것들을 생각하니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정말 우리 하나님 최고 입니다. 또한 옆에서 계속 계속 격려해준 창순이 아픈지채를 사랑으로 잘 보 살펴주면서 조 활동에도 열심히 같이 해준 강은애 우리 조의 피스메이커이며 분위기 뛰어 준 진이 윈프라오 정상까지 또한 유럽 여행가운데 아픈것 없이 끝까지 따라온 자영이 모두들 나를 믿어주고, 또한 함께 같이 나아간 모든일들이 행복했고 좋았어. 너무나 좋은 팀원들을 만난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학생으로 방학을 알차게 써야 겠습니다. 유럽 선교여행을 통해 지체간의 관계에서 깨달은 점 문화 유산들을 바라보며 가졌던 생각들 유럽사람들을 바라보며 가졌던 생각들과 나의 목표를 위해 주님만 바라 보며 나아 가는 방학을 보내야 겠습니다.
유럽 선교때 정말 하나님만을 바라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도도 정말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전도부채를 거절하는 유럽인들을 위한 기도, 공연을 본채 만채 지나가는 유럽인들을 위한 또 아픈 지채를 위한 중보기도, 복음을 전했을때 거절당해 낙담된 나의 영혼을 위한 개인 기도, 리디머 공연하며 속으로 드렸던 기도. 지금 생각해보니 기도 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상상이 안갑니다.
유럽가기전 금식한 날 금요 철야 예배때의 말씀 뒤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 볼수 있는 깜냥 .
그것을 위해 기도했고 또한 순종과 화평을 기도했었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유럽가기전 우리들이 모여 버스와 기사님과 모든것들을 위해 기도한 것들이 안토니오 아저씨와 살바토르 아저씨를 붙혀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였던것 같습니다. 또한 순간 순간 작은 일들에 대해 기도했던 시간들과 그것들이 이루어 진 것들을 생각하니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정말 우리 하나님 최고 입니다. 또한 옆에서 계속 계속 격려해준 창순이 아픈지채를 사랑으로 잘 보 살펴주면서 조 활동에도 열심히 같이 해준 강은애 우리 조의 피스메이커이며 분위기 뛰어 준 진이 윈프라오 정상까지 또한 유럽 여행가운데 아픈것 없이 끝까지 따라온 자영이 모두들 나를 믿어주고, 또한 함께 같이 나아간 모든일들이 행복했고 좋았어. 너무나 좋은 팀원들을 만난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학생으로 방학을 알차게 써야 겠습니다. 유럽 선교여행을 통해 지체간의 관계에서 깨달은 점 문화 유산들을 바라보며 가졌던 생각들 유럽사람들을 바라보며 가졌던 생각들과 나의 목표를 위해 주님만 바라 보며 나아 가는 방학을 보내야 겠습니다.
참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몇몇 지체들 사진 있더라구요. 제싸이에
올립니다.(투데이수 쫌 올려보고 싶은 마음에 -_-;;) ㅋ
www.cyworld.nate.com/goodpaul
입니다.-_-^
사랑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선교여행 너무 좋고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