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영국 런던에 도착해서 전도를 하고 점심을 먹을 때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 없는 샌드위치 하나에 5000원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하루 한끼 정도는 준비해 가기로 했습니다.
현지에 전자렌지나 뜨거운 물을 제공받을 수 있기에 그것에 의해 가능한 먹을 것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이미 팀장들에게 출발전에 팀별로 준비를 부탁했습니다.
13번의 식사를 준비해 가야 합니다.
준비한 것을 먹는 시간
6월 28일(6월 30일) – 프랑스 파리 도착 후 점심
6월 29일(7월 1일) – 프랑스 파리 점심
6월 30일(7월 2일) – 파리에서 스위스 인터라켄 가는 도중에 휴게소에서 점심
7월 1일(7월 3일) – 융프라흐 정상에서 점심 (사발면이면 좋을 것 같음)
7월 2일(7월 4일) – 인터라켄에서 밀라노로 가는 도중 점심
7월 3일(7월 5일) – 밀라노에서 피사로 가는 도중 점심
7월 4,5일(7월 6,7일) – 민박 집에서 저녁, 우리가 나간 사이에 오후에 끓는 물로 준비해 주기로 했음. 숙소에서 출발해서 베니스로 갈 때 뜨거운 물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출발 전날인 5,7일 오후에는 햇반을 두 개씩 해 줄 것을 부탁함.
7월 6일(7월 8일) – 로마에서 피렌체로 가는 도중에 점심
7월 7일(7월 9일) – 베니스에서는 뜨거운 물만 얻을 수 있으므로 사발면으로 점심, 그렇지만 베니스에 주방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것도 가능할 것으로 여겨짐…
7월 8일(7월 10일) – 짤츠부르크에서 프라하로 가는 도중에 점심
7월 9일(7월 11일) – 프라하에서 점심
7월 10일(7월 12일) – 프라하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도중에 점심
이번주에 간사님을 통해 팀별로 전달이 될 겁니다.
간사님들께 돈을 받아서 잘 준비해 보세요.
상하지 않고 짧은 시간에 잘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