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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습니다

작성자: 이선봉

    오늘은 우리들의 영원한 형님
    형누님들에겐 귀염고 깜찍한 재롱둥이

    강.성.일. 형제가 태어난 날이에요.

    듬직한 사이즈
    귀여운 외모
    유머러스한 언변

    전 형의 대범한 추진력과 성실함에 반해버렸답니다
    목사님이 매일 말씀하시지만
    형은 큰 돈을 만질 사람이에요.

    그 복을 또한 크게 흘려줄 사람이구요.
    이말이 하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스터깡!”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한국 토고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