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선교 여행을 하면서 청년들 개인이 돈을 쓰게 했던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모든 걸 다 선교비 안에서 해결했습니다.
모든 걸 다 선교비 안에서 해결했습니다.
한 두해는 개인적으로 얼마의 돈을 가지고 가는지도 다 챙겼던 기억이 납니다.
비싼 물건 못사게요..
이번 유럽 전도 여행에서는 선교비 안에서 해결할 수 없는 돈이 있습니다.
화장실과 물값입니다.
화장실과 물값은 0.5유로에서 1유로 정도합니다.
물은 대부분 1유로정도한 것 같구요.
출발 전에 미리 환전을 하면 좋겠습니다.
공항에서는 바꿀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환전은 유로로 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쓰는 화폐는 영국의 파운드, 스위스 프랑, 체코의 000(아직도 기억못합니다), 그리고 유로화인데 대부분 유로를 쓸 것 같습니다.
유로는 요즘 1유로에 약 1230원 정도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