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시험중인 창식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점심시간을 맞아서 전화한거 같았는데… 시험이 많이 어려웠다는군요…
1,2교시가 굉장히 어려웠나봅니다.(항상 시험은 우리를 배신하는군요 -.-+)
그래두 창식이 목소리가 밝아서… 다행이었는데… 3,4교시는 더 힘든데…
밥먹구 나서라 졸리기두 하구.. 긴장두 조금은 풀리구..
남은 시간두 힘내길 기도해야겠습니다… 다들 열심히 기도해 주세요….
다들 이따가 저녁에 웃음짓는 얼굴로 봤음좋겠네요…
점심시간을 맞아서 전화한거 같았는데… 시험이 많이 어려웠다는군요…
1,2교시가 굉장히 어려웠나봅니다.(항상 시험은 우리를 배신하는군요 -.-+)
그래두 창식이 목소리가 밝아서… 다행이었는데… 3,4교시는 더 힘든데…
밥먹구 나서라 졸리기두 하구.. 긴장두 조금은 풀리구..
남은 시간두 힘내길 기도해야겠습니다… 다들 열심히 기도해 주세요….
다들 이따가 저녁에 웃음짓는 얼굴로 봤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