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창식이, 종철이, 혜정이… 이렇게 7기 막내 3명이 수능시험을 보고 있겠네요…
몰랐는데… 시험이 8시 40분부터 시작이라고 하더군요.
참.. 시험이 빨리 시작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제가 시험 볼때는… 아마 9시 시작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내가 언제 수능을 봤더라…. 94년, 95년???)
항상 시험을 보게되는 때면… 추워지는거 같아요.. 왜그러는건지..
전… 12월에 시험을 봤는데… 그때에 뭐.. 추운때니까.. 하고 생각했는데…
11월로 시험이 당겨져서도 춥기는 마찬가지네요…
지나온 1년동안… 다시 시험을 준비하면서.. 참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마음속에 걱정도 많아지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하게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열심히 봉사하고… 섬기고….
그러면서 또 공부하고… 그렇게 1년을 보낸 창식이, 종철이, 혜정이…
부디 그 1년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오늘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힘내구… 시험들 잘 보고….
몰랐는데… 시험이 8시 40분부터 시작이라고 하더군요.
참.. 시험이 빨리 시작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제가 시험 볼때는… 아마 9시 시작이었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내가 언제 수능을 봤더라…. 94년, 95년???)
항상 시험을 보게되는 때면… 추워지는거 같아요.. 왜그러는건지..
전… 12월에 시험을 봤는데… 그때에 뭐.. 추운때니까.. 하고 생각했는데…
11월로 시험이 당겨져서도 춥기는 마찬가지네요…
지나온 1년동안… 다시 시험을 준비하면서.. 참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마음속에 걱정도 많아지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하게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열심히 봉사하고… 섬기고….
그러면서 또 공부하고… 그렇게 1년을 보낸 창식이, 종철이, 혜정이…
부디 그 1년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오늘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기도합니다….
힘내구… 시험들 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