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 두분은… 아주아주 절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아주….. 오래된 친구사이이지요….. 직업도 서로 같고….
그리고 거의 떨어지는 일이 없는것 처럼… 같은 집에서 일하고…
(물론 사는 집은 다르지만… 작업은 같은 집 <이지건 형제님 작업실>에서 합니다..)
그런 두분은… 이곳 교회에서도 같은 성가대에서…
지건형제님은 찬양인도로, 음향으로… 그리고 동원형제님은 교회 홈페이지 관리와.. 기타등등의 일로
아주 열심히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 두분도…서로 조금도 양보하지 못하는 일이 있으니……
바로 ‘누가 더 느끼한가…’에 대한 논쟁이 그것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만에서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오래되었지요..)
심지어는 이것을 가지고 5부성가대에서 투표까지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이때 쌓인 앙금으로 인하여… 아직도 두 사람은 그문제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서로… 신경전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쩝… 안된일이지요….
그래서… 그 논쟁에 대해서 근원적인 자료를 놓고… 한번 투표를 해보려고 합니다…


위의 사진들은… 12년전… 임동원 형제님과 이지건 형제님의 사진입니다….
(위가 이지건 형제님… 아래가 임동원 형제님…)
12년전… 근원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서… 누가 더 느끼해보이는지…. 한번 비교… 해보시길…
참고로…. 전… 이지건 형제님이 조금 더 느끼해 보이는군요…
p.s. 아마도 이글을 올렸으니… 전.. 얼마 못가서 이지건 형제님이나… 임동원 형제님에 의해….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끌려가서 매장을 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