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토요일 성경공부반은 모두 네명의 지체들이 모였답니다. 조범민, 박경순, 박경희, 이경민. 경민이는 성경공부반은 아닌데, 같이 참여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성경공부반의 백미는 <<삶을 나누기>>인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한 나눔 속에, 또 성경을 읽은 것들이 삶 속에서 적용되어 가는 경희와 경순이 아름이(이름이는 오늘 참석못했어요), 그리고 저 범민이를 볼 때, 너무 대견스럽고, 또 하나님이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을 쓰신 성령께서 무지하고 성경을 잘 모르는 저희들을 친히 지도해 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경순이와 경희의 성경 나눔을 들으면서, 내용을 잘 이해했을 뿐 아니라, 삶에도 참 잘 적용하고 있어서 화들짝 놀랐고,……….. 저는 이 친구들하고 로마서를 공부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기쁘며 또 보람된답니다..
또, 우리 삶 속에서 늘 친절한 안내자이실 뿐 아니라, 친구되시는 자상한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더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말이에요. 우리의 나눔 속에 사랑과 은혜가 넘친답니다.
(경순아, 경희아, 아름아,………… 내말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