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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하…

작성자: 홍철진

        가을이라 몹시 썰렁하시죠
        
       아침에 일어나니 몹시 쌀쌀하데요.

       모두들 추석 잘보내셨어요.
    즐거운 추석 연휴였으리라 봅니다.
      저두 물론 잘보냈구요.

      벌써 한해도 다가는 가을이네요. 쌀쌀한 날씨와 함께 우리의 마음도 썰렁해지는건 아닌지요.
      항상 주님의 사랑으로 맘 따뜻하리라 봅니다.
    항상 따뜻한 광염교회 청년들이니깐요.

      오늘 교회에서 전번주에 사랑의 과일나누기 현장때 찍은 사진을 보며 정말 즐거웠어요.
    환한 모습에 즐거움이 가득한 얼굴들… 보고 보고 또 봤었거든요.
    무거운 과일 box를 들고 찍은 자매님들의 얼굴이랑, 웃음이 가득한 형제님들의 사진이랑, 넘  보기 좋았어요.
      
        저두 어제 가을 단풍을 보고 왔었거든요.
      시원한 가을바람이 넘 좋았어요.   파도치는 바다도 그렇구요…
      
       모두들 학교 다니시느라 몹시 바쁘시죠.
       내일이면  얼굴들을 보게 되겠네요.

      제일 기다려 지는 날이 바로 토요일이거든요. 그럼 내일봐요  
      10월한달도 즐거운 순간순간들로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