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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변화가

작성자: 이석진

      지금 학교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학교의 문제로 사용할 컴퓨터가 거의 없습니다. 궁금해서 이제야 들어왔는데 어떤 일(?)들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은데….

      부장집사님이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부터 제가 한 번 하고 싶었던 글을 집사님이 먼저 올려주셨네요. 민철이 말대로 주 안에서 즐거움으로 교제하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집사님께서 강조해서 말씀하신 것은 그것이 전적인 목적이 아니라는 원칙적인 말씀에 주의해야 합니다. 재미있는 글이 있으면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우리 싸이트에 전부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집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여러분들이 잘 새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집사님의 글을 보고 건일이가 몇 개의 글을 지웠으리라는 추측이 됩니다. 여러분! 너무 기분 나뻐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건일이도 신중하게 해 줄줄 믿기에 서로 신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에도 그런 일로 지울 일이 있으면 전화해서 먼저 양해를 구하면 좋겠고 그럴 만한 글이라고 생각되면 사전에 올리지 않으면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 있는 글도 “여업기”(제대로 쓰려니까 이미 못 올리는 단어로 막아났네요)라든가 정도를 지나친 글은 삼가면 좋겠습니다.

      집사님께서 무척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청년들도 여러분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리더가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하면 좋겠습니다.

      교회에 웃음이 있는 것은 교회의 건강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잣대입니다. 즐거운 일, 기쁜 일, 재미 있는 일 있으면 계속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