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대학시절을 접아야 할 때가 되었네요~
벌써 대학시절을 접아야 할 때가 되었네요~
월욜날 (9/3)에 개강을 해서…
아직 정상적인 수업내용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한시간, 한시간들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졸업한 선배가 그러더군요~
마지막 학기, 마지막 수업시간에 들어서면… 감회가 더~ 새로울꺼라고…
그동안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함과 함께… 여러가지 마음들이 교차합니다.
여지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구요~ 앞으로도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해봅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하며 또한, 준비하는…
청년2부의 모든 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광염의 청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