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아 ~
수고많이 했다.
여러가지 경험도 많이 하구 많은 것들을 배우고 왔을 네가 참 부럽다.
음 .. 외적으로두 멋져셔서 왔는데 ㅋㅋ 내적으로도 많이 성숙하구 멋있어져서 왔겠지? ^^
동기들끼리 함 뭉치면 .. 좋은 얘기 많이 들어보려했는데 … 금 안되는건가?
교회서 봐두 많은 대화 나누기에 참 시간이 모자람을 느낀다..
범민아 하나님이 참 귀하게 쓰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널 보면 언제나 그 분이 함께 하심을 느낀다.
잘 지내구..
오자마자 공부하니라 고생?이 많다.
금 토욜날 보자.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