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수업을 들었습니다.
방학때랑 다른 생활을 하자니…일찍 일어나야하고, 그래서 좀 피곤하기도 하네요.
다음날 못일어날까 어제는 하도 긴장을 하고 자서 꿈도 꾸고,,,오디오,핸드폰 다맞춰놓고…^^
다행히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나 밥도 먹고, 27날 아침은 이러했습니다.
학교가서 아이들을 오랜만에 보니, 쬠 반갑더라구요~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쏟아져나올 과제들로 인한 곤함이…생각되면서~ 으….
하지만 더 근심인건 본의 아니게 이로인해 교회청년부에 소홀해질까봐,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지혜를 주셔서 그런일이 없도록 해주시겠죠?^^
제 유일한 활력소이자, 영혼의 안식처인 교회에서 주님과 우리 형제자매님들을 뵈올수 있게~
형제자매님들도 직장이나, 학교일로 인해 주님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같이 애쓰자구요!^^
서로 기도해주고, 기억하여 주중에 이따금씩 문자로라도 사랑의 말을 전하며 지내구요~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특히, 우리 4기동기들~
수영, 은희, 민철, 철진, 초롱, 경구 ….화이튕!~
아자아자~아싸! 4기!
청년부의기둥뿌리 4기 파~이~튕~야~얍! ^^
방학때랑 다른 생활을 하자니…일찍 일어나야하고, 그래서 좀 피곤하기도 하네요.
다음날 못일어날까 어제는 하도 긴장을 하고 자서 꿈도 꾸고,,,오디오,핸드폰 다맞춰놓고…^^
다행히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나 밥도 먹고, 27날 아침은 이러했습니다.
학교가서 아이들을 오랜만에 보니, 쬠 반갑더라구요~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쏟아져나올 과제들로 인한 곤함이…생각되면서~ 으….
하지만 더 근심인건 본의 아니게 이로인해 교회청년부에 소홀해질까봐,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지혜를 주셔서 그런일이 없도록 해주시겠죠?^^
제 유일한 활력소이자, 영혼의 안식처인 교회에서 주님과 우리 형제자매님들을 뵈올수 있게~
형제자매님들도 직장이나, 학교일로 인해 주님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같이 애쓰자구요!^^
서로 기도해주고, 기억하여 주중에 이따금씩 문자로라도 사랑의 말을 전하며 지내구요~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특히, 우리 4기동기들~
수영, 은희, 민철, 철진, 초롱, 경구 ….화이튕!~
아자아자~아싸! 4기!
청년부의기둥뿌리 4기 파~이~튕~야~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