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준 태식이가 군대를 가는구나.
너의 고운 목소리로 부르는 찬양을 당분간 들을 수 없어서 무척 서운하다.
돌아올 때 쯤이면 지금보다 더 멋진 태식이로 성숙되어 있을 거야.
그동안 태식이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네… T T 잘 다녀와.
항상 너와 동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너를 지켜 주실꺼야.
하나님의 “태식이 만들기” 작업 한 가운데에서 지금도 만들어져 가는 태식이 임을 기억하기를…
너의 고운 목소리로 부르는 찬양을 당분간 들을 수 없어서 무척 서운하다.
돌아올 때 쯤이면 지금보다 더 멋진 태식이로 성숙되어 있을 거야.
그동안 태식이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네… T T 잘 다녀와.
항상 너와 동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너를 지켜 주실꺼야.
하나님의 “태식이 만들기” 작업 한 가운데에서 지금도 만들어져 가는 태식이 임을 기억하기를…
편지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