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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전도사님을~ 뵙겠습니다.^^~ 살롬~

작성자: 천서희

    지금은 한국시간으로 5/8일 어버이날 새벽 3시를 막 넘었습니다.
    막 잘려구 하다가 잠깐 찾을 게 있어서 컴에 왔다가… 우리 홈피도 들렸는데…
    이렇게 전도사님 소식이 있을 줄이야~우와~ 횡재다^^
    (첫 소식을 접한 기쁨~ 룰루랄라~^^)

    전도사님~ 건강하시죠~…
    이번에 목사님께서 ‘전도사님의 여비’라도 넉넉히 드리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시던데…
       저희두 아직 신입사원이구 학생들이라… 마음과 기도밖에 드릴 것이 없었습니다.
          대신  나중에 저희 청년들이 자리(?~^^)잡으면 …
             여비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도사님~ 이번 주에는 시험들도 있고
      어린이 날과 토욜일이 휴일로 겹쳤는데두… 40명의 청년들이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장집사님의 특강과 기도회도 있었구요~…
       돌아오는 주일 토요일(5/12)에는
          사랑의 교회 (선교담당)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제 며칠 밖에 안되었는데… 시간이 많이 흐른 것 같습니다.
    전도사님~… 가시는 길에
      우리 청년들~ 모두가 함께 갑니다. 기도로 마음으로…
         전도사님의 비전속에 저희들도 함께 가구요~

    시차로 보아서 …
       저희들이 자는 동안에 저희를 생각하시며…
          세미나를 참석하실 전도사님을 생각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그럼… 꿈속에서~ 전도사님을~ 뵙겠습니다.^^~ 살롬~
                
    >  저는 지금 세미나에 참석하기 바로 전에 있습니다. 시차에 적응을 못해서 어제밤에 거의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있는 세미나에 졸지 않아야 할텐데 조금은 걱정입니다.
    >
    >  어제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역동성이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부흥하는 교회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청년들이 보고 싶은 마음은 떠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의 역동성도 그리워집니다.
    >
    >  이제 시작인데 많은 시간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청년들과 함께 지내다가 떨어진 첫 번째 여행이라 더 한 것 같습니다.
    >
    >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 글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