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세미나에 참석하기 바로 전에 있습니다. 시차에 적응을 못해서 어제밤에 거의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있는 세미나에 졸지 않아야 할텐데 조금은 걱정입니다.
어제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역동성이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부흥하는 교회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청년들이 보고 싶은 마음은 떠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의 역동성도 그리워집니다.
이제 시작인데 많은 시간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청년들과 함께 지내다가 떨어진 첫 번째 여행이라 더 한 것 같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 글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