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김선화
“또 교회 가?”
학교 끝나고 교회 가는 것을 신기하게 보던 친구는, 하루도 빠짐없이 교회로 출근하는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는 주머니는 가볍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최근 영상편집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노트북 저장 공간 부족 문제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친구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여러분이 드린 헌금으로 SSD 외장하드를 선물했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