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6/12 주간 나눔

작성자: 이헌택목사

    6/12 주간 나눔

    #

    예레미야의 말씀 선포와 돌이킴을 위한 외침의 사역은 최소 23년도 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렘 25:3) 그러나 23년도 넘는 기간 동안  그는 늘 비주류에 속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레미야의 말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어떤 것에 불과헀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중요한 말은 시대의 소리나, 거대한 구호 담론들에 파묻혀서 외면당하거나 우리 귀에 잘 들리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교회에서 들은 말씀들을 가지고 세상 가운데로 나아갔으나, 사람들이나 친구들로 인해 다시 상심하게 되거나 묻혀버리게 된 경험들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 나는 어떤 감정을 느꼈습니까? 

    2 이러한 상황들 가운데 말씀이 내 삶의 중심에 잘 뿌리 박히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이 무엇일지 함께 나눠봅시다. 

    #

    예레미야가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단단하기로 마음을 먹고 의지를 다졌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도리어 단단하지 못한 그 연약함 가운데, 주님 주시는 말씀으로 다시 무장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스트레스가 가중되거나, 압박감이 다가올때 가지는 나만의 탈출구가 있다면 무엇이 있습니까? 그 탈출구를 통해 얻는 위안은 무엇입니까?

    2 결국에 하나님에게 서운한 것은 하나님께 나아갈때 해소됩니다. 섭섭함에 사로 잡히면, 내 인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서운함이 나를 가로막으면 그 서운함이 나의 길을 막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서운함이나 섭섭함으로 내 안에 있는 막힌 부분들이 있다면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