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여러분^^
청년3부라는 행정적인 이름 대신에 좋은 새이름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땅의 모든 이름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이잖아요
그 중에서도 저는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을 제일 좋아합니다.
자신의 백성과 함께 하신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려고 쉐키나의 영광을 내려놓으시고 말구유 위에 벌거벗은 아기로 오신 예수님
그분의 이름.. 임마누엘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그분의 이름.. 임마누엘
이 이름의 깃발 아래 여러 마을들이 하나로 뭉쳐서 만드는 임마누엘 유나이티드(Immanuel United)!!
새로운 청년3부는 마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토요모임도, 수련회도, 단기선교까지도
이 마을들이 각자의 색깔과 특성을 가진 개성적인 마을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 곳에서 우리 청년들의 갖가지 재능과 은사들이 하나님의 정원의 다양한 꽃들처럼 각자의 색깔로 피어나기를 원합니다.
한 마디로 다양성의 바다와 같은 청년3부가 되기 원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저는 청년3부가 한 이름 안에서 연합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이름!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연합시킬 수 있는 이름!
그런 이름이 세상에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신 예수님의 이름뿐일 것입니다.
각 마을의 다양성이 예수님의 이름 안에서 하나됨을 이루는 청년3부!!
그 소망을 담은 이름이 바로 임마누엘 유나이티드(Immanuel United)입니다.
full name은 Immanuel United Kingdom Of God입니다.
short name은 IU죠^^
이 IU라는 이름에는 다음과 같은 구호가 담겨 있어요^^
“우리 이제 예수님 안에서 I와 U(you)사이를 채워갑시다!”
I serve U
I hear U
I support U
I protect U
And..
I love U
기대됩니다.
나와 너..
그리고 그 사이에 채워갈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