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잘하고 어디를 가든지 사랑과 인정을 받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서울광염교회 자판기는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자판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과 성도들의 귀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돈이 없어도 카페를 가지 않아도 100원만 넣으면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는 귀한 자판기 친구들입니다^^
자판기가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었듯이 우리도 자판기의 친구가 되어주면 좋겠죠?^^
그동안 우리 황정현(88)자매가 자판기를 돌봐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7,000명의 성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요.
어쩌면 황정현 자매의 수고가 오병이어가 되어 수천명을 먹여온 셈입니다^^
예수님의 축복으로 말이지요.
그런데 우리 예쁜 황정현 자매가 올해부터 순장을 하게 되었고 좀 더 예수마을 청년들을 섬기는 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리서 자판기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 중에 일부를 도와줄 귀한 자원자가 필요합니다.
그분이 할 일은 일주일에 한 번 자판기 동전을 수금하여 은행에 입금하고 그 주의 자판기 재료를 주문하고 이에 대한 회계정리를 해주는 일입니다.
일단 자원하면 당분과 황정현 자매가 함께 하며 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네 명의 건장한 자판기들의 당신의 다정한 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면 그들은 우리의 든든한 광염카페가 되어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