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주일학교 중등부에 있는 큰 아이를 만나러 3층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한창 뭔가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앞에 서서 열심히 진행하시는 분을 보니 다름 아닌 우리 청년3부의 존귀한 김병기 집사님입니다… ^^
그것도 제복을 입고 열심히 진행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왔습니다.
나중에 아이에게 물어 보니
중등부 학생 대상으로 ‘생활안전퀴즈’를 진행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얼마전에 행안부 장관 표창장도 수상하신 집사님…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그런 집사님의 모습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을 것입니다.
친절하고 능력있는 경찰관…
무엇보다 예수님을 따르기에 그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경찰관…
우리가 늘 보고 싶은 분입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