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3부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87또래 김 현 수 입니다.
9월 5일에 아버님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약 45여일 동안 상계백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서
수술을 무려 4번이나 하시면서 투병생활을 하셨었습니다.
그 이후 많은 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10월 초순경에 상태가 많이 호전되셔서 3인실 일반병실로 나오셔서
현재는 많은 지인분들의 위로와 격려를 받으시면서 ….
재활치료도 열심히 받으시면서 하루가 다르게 천천히 회복되고 계십니다.
다시한 번 진심으로 기도 부탁드리면서
아버님의 더 좋은 회복이 보이시면 또다시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청년3부 여러분 언제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여러분들도 하시는 일마다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