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부터 인터넷이 잘 안되는 곳에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곳 시간으로 월요일부터 무척 궁금했습니다.
잘 돌아왔겠지?
무슨 일은 없었겠지?
화요일날 강성운 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잘 돌아왔다고..
아픈 사람이 많았었다고…
출발하는 날부터 기도가 되고 안절부절 못하는 제 모습을 봤습니다.
청년들이 저기 가있는데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가고 싶다..그런 마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들어와 강목사님과 김태환 장로님의 보고와 청년들의 글을 다 읽었습니다.
눈물이 핑돌고 청년들이 갖는 믿음과 소망의 글들을 보니 심장이 더 빨리 뜁니다.
고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수고를 여러분 평생에 갚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수많은 아름다운 고백을 들으니 참 마음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평생 귀하게 사용하실 겁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