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한국에서 적응하는 기간이 얼마나 걸리셨나요?
저는 좀 걸렸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하셨나요??
(주의:꾸시꾸시호텔에서 생활하신분만 공감갈수도…)
저는 좀 걸렸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하셨나요??
(주의:꾸시꾸시호텔에서 생활하신분만 공감갈수도…)
1.저희집은 정수기 대신 생수를 사다 마십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탁자에 올려져있는 생수병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2.아침에 세수하는데 수압이 너무 강해서 물을 약하게 틀고
세수했답니다…..(이건 자원을 아껴서 좋은거죠?)
3.버스를 타는데 이상하게 왼쪽으로만 타고 싶더라구요
(네팔에선 배기관이 오른쪽에 있어서….)
4.집주변이 뭔가 달라져보이고……
5.모기향 평소에 피지도 않는데 모기향 피고…….
여기까지 제가 적응하기 힘들었던 거지만
단하나 적응 할필요가 없었던건
하나님의 사랑을 네팔에서 받았던 거나
여기 한국에서 받았던 거나 그 크기는 같았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