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한 소그룹에 조나단이라는 24살 먹은 미국 청년이 있습니다.
언뜻보기에는 차가운 인상인데 의외로 따뜻한 구석이 있는 청년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3시부터 일해서 9시까지 일하고 아침 5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운동한 후에 수업을 오는 엄청 열심히 사는 청년입니다.
언뜻보기에는 차가운 인상인데 의외로 따뜻한 구석이 있는 청년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3시부터 일해서 9시까지 일하고 아침 5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운동한 후에 수업을 오는 엄청 열심히 사는 청년입니다.
오늘 소그룹 모임이 있어서 함께 나누는데 얼굴이 별로 안좋아 보입니다.
모임이 끝나고 오늘 얼굴이 안좋아보여서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실 지난주에 안좋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답니다.
왜 그랬냐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자기 집으로 이사와서 같이 살자고 해서 거절했더니 헤어졌다”고 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저와 결혼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거든요.
제 전공이잖아요..
그리고는 토요일날 그런 제안을 받고 거절했는데 좋아하던 자매라 마음이 힘들답니다.
저는 위로하지 않고 이렇게 했습니다.
“There are a lot of fishes in the sea.”
그래서 그걸 거절한 마음이 좋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곳의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고 그렇게 사는 청년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