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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처음 타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작성자: 류해성

    제가 나이는 거의 20대 후반인데…
    비행기라고는 근처에도 못가봤습니다.큼만먹고 해외여행갈려고하는데…나름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촌티내기는 정말 싫습니다.여기서 질문입니다
    비행기타기전에 꼭 해야될일? 글고 비행기안에서 해야되지 말아야할 비매너행동들? 탄담에 뭘해야되는지 자세히좀 알켜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들…..

    자주오는놈:사람들 목적지가 제각각이기에 이륙하기 전 기사 아저씨게 목적지 확인하세요

    강도정:위에 분 거짓말이구요..한가지만 꼭 챙기면 됩니다 요새 각종 항공기 사고가 많서낙하산은 챙기셔야 합니다.이륙하자마자 안내원에게 낙하산 달라하시고 불량도 있으니 조심 하시고요

    슈발님:이륙하시면 뒷쪽에 있는 식당으로 바로 가셔야합니다.늦게 가면 반찬도 부족하고 기다려야 하거던요

    버팔로스틸:화장실 첨 갈땐 스튜어디스에게 손등에 손도장 받으세요.처음 않받아놓으면 의심합니다

    보로꾸: 비행기 타기 전에 공항서 화장실 미리가세요 비행기 안에도 있지만 사용료가 1불입니다 달러 없으면 스튜어디스에게 환전해서 넣으세요 문 앞에 투입구 있습니다.

    겨털놈:멀미 심하시면 맨 뒷자석은 창문이 열리니까 참고 하세요

    김반장:이륙 성공하면 기립 박수는 기본매너입니다

    너그네:비행기 탑승 때 안내양에게 신발 주세요 그리고 꼭 번호표 받아야 나중에 내릴 때 빨리 신발 찾을 수 있습니다.가끔 분실하거나 그런 답니다

    주의하세요:소지품 검사대 지날 때는 속옷도 벗어야 합니다

    sporter:모두들 정확하게 말씀해주셨는데.. 하나 빠진게 있네요…자기 자리에 앉은 후 한명씩 자기 소개를 해야됩니다. 장기자랑과 함께요..간단히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살고 있는 XXX입니다. XXX나라에 가고 있습니다 간단히 노래 한곡 하겠습니다. yesterday~ ~~~~” 그러면 박수가 짝짝짝~~~~ 아마 모두들 망설일겁니다… 근데 제일 먼저 하시는 분에게 해당 항공사에서 특별 선물을 줍니다. 제가 JAL을 타고 독일로 가는 길이었는데 재빨리 자기 소개를 했죠.. 일어을 못해 영어로 간단히 했어요… 노래는 한국을 알리기 위해 독도는 우리땅 불렀어요~ 선물로 마일리지 20.000마일하고 호텔 숙박권을 받았어요~ 참고하세요~

    가이포크:이런이런 비행기 타보지 못한 사람들이 알려줬네요 제일 중요한게 빠졌습니다 내릴 때 벨 눌러야 비행기 세워줍니다.

    이렇게 댓글을 달아줬다는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