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 곳 날씨가 영상 25도였습니다.
겨울이라 긴팔 꺼내서 입고 있는데 땀을 뻘뻘 흘렸습니다.
기본적인 생활 용품을 산 후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호숫가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참 멋진 호숫가네요.
겨울이라 긴팔 꺼내서 입고 있는데 땀을 뻘뻘 흘렸습니다.
기본적인 생활 용품을 산 후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호숫가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참 멋진 호숫가네요.
두개의 캠핑카가 캠핑을 위해 머물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런 캠핑카를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남쪽으로부터 불어오는게 느껴집니다.
내일은 이 곳 주일입니다.
내일 새벽 4시부터 영하로 떨어진답니다.
오늘은 영상 25도였는데 내일 새벽부터는 영하입니다.
하루 기온 차이가 20여도씩 납니다.
독특한 날씨에 적응중입니다.
저녁에 보이는 별의 숫자를 세어보았습니다.
참 많은 별이 보이네요.
유난히 밝고 크게 빛나는 별이 보입니다.
북극성인 것 같은데 확신이 안듭니다.
상식 공부도 충분히 해 놓았으면 좋을텐데..
내일 하룻밤은 기숙사에 사는 목사님댁에서 자고 월요일 아침에 기숙사 배정을 받습니다.
가족들과 기도했습니다.
채광 잘 들어오고 바퀴벌레 안나오는 방이었으면 좋겠다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