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나놈쿰 지역의 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청년들이 아름답게 음악을 가르치는 모습입니다.
리코더를 한국에서 사가서 학생들을 모집하고 그 아이들에게 3일 동안 한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가르쳐줬습니다.
20명의 학생들이 땀을 흘리면서 쉬는 시간도 없이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에 학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그 지방 교육 공무원을 초청해서 연주 연습한 곡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교사와 부모님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아이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는 모습입니다.
첫날은 밑그림 그리기.
그리고 익숙해 진 다음에 각각 티셔츠 한장씩을 주고 그 곳에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 본인이 직접 입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물리 실험을 직접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팽원기 형제.

즐거운 체육시간..
아이들이 너무도 열정적으로 뛰어 노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풍선을 이용한 모양 만들기 수업 시간입니다.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자기가 원하는 모습을 꾸며보는 시간입니다.
발표회장에서 무대를 꾸미기로 되어 있었는데 예상치 못한 분실로 그 일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발표회 시간입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자신이 직접 그린 옷을 입고 패션쇼를 했습니다.
각자의 특색있는 율동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시죠?


선교사님 내외분도 커플 티를 맞쳐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열정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교장 선생님이 인사하는데 “물리” 시간이 너무 유익했다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한양대 대학원에 물리학을 전공하는 원기가 정성을 다해 실습을 준비해 갔습니다.
딱딱한 시간이라 누가 들을까 하는 고민을 했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관심을 가지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고백이 아이들이 무척 똑똑하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이 땅을 덮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