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니녹콤 초등학교 교실 3개의 벽을 쌓아주는 일을 우리 청년들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벽돌 쌓는 일을 함께한 아이들 학부모와 함께 찍었습니다.
학생들이 많지만 교실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교실 3개에 해당하는 곳이 바닥만 시멘트가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많은 이 지역에서 비가 오면 책상을 가지고 바람의 방향에 따라 움직이며 공부를 했습니다.
이 곳의 벽과 창문, 그리고 천장 작업을 마무리 해줍니다.
우리 청년들이 평소 하지 않던 시멘트 작업과 벽 쌓기 작업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하던지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사랑합니다.